카메라 들고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
내가 만난중 제일 멋진 작가님을 만났다.
연세가 어찌되냐했더니
몇살되어보이냐 되물으셨다
75세? 라고 했더니 고맙다하시며
84세 라하셨다 .
점심시간 휴계소에서 음식을 드시면서
목젓이 보일정도로 웃으시는 모습이
소녀같았다.
올해 88세가 되셨는데 ,
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리라 믿는다
저렇게 큰 렌즈를 들고 삼각대도 없이
날으는 새를 찍으셨는데.,.
.
.
새 찍는 멋진 작가님!
長い長い健康ください
카메라 들고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
내가 만난중 제일 멋진 작가님을 만났다.
연세가 어찌되냐했더니
몇살되어보이냐 되물으셨다
75세? 라고 했더니 고맙다하시며
84세 라하셨다 .
점심시간 휴계소에서 음식을 드시면서
목젓이 보일정도로 웃으시는 모습이
소녀같았다.
올해 88세가 되셨는데 ,
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리라 믿는다
저렇게 큰 렌즈를 들고 삼각대도 없이
날으는 새를 찍으셨는데.,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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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찍는 멋진 작가님!
長い長い健康くださ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