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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먼

멋진 진사

by 초림1 2018. 1. 20.








카메라 들고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

내가 만난중 제일 멋진 작가님을 만났다.

연세가 어찌되냐했더니

몇살되어보이냐 되물으셨다

75세? 라고 했더니 고맙다하시며

84세 라하셨다 .

점심시간 휴계소에서 음식을 드시면서

목젓이 보일정도로 웃으시는 모습이

소녀같았다.

올해 88세가 되셨는데 ,

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리라 믿는다

저렇게 큰 렌즈를 들고 삼각대도 없이

날으는 새를 찍으셨는데.,.

.

.

새 찍는 멋진 작가님!

長い長い健康くださ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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