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6세노인이 감성은 아직도 여자다.
다리를 절룩거기면서도 꽃에 영혼을 빼앗겼다 ,
햐~ 이쁘다 어째 이리도 꽃이 많아. 하시며 감탄사 연발이시다..
평소에 사진찍기를 안좋아하는데 오늘은 엄마와도 한컷!
다리가 아파 걱정 했지만 참 잘 모시고왔다 .
엄마와 오래 기억에 남을 또 추억 하나 만들었다.
꽃보다 더 이쁜 울 엄니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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